안녕하세요. 취미학 배틀의 작가 낼름이라고 합니다.
적지 않은 분들께서 주인공 덕구가 그저 양아치에 불과하지 않냐며 불쾌감을 표현하시는데요. 덕구는 시간이 지나고 여러 사건들을 거치며 자신이 타인에게 휘둘렀던 여러 종류의 폭력에 대해 반성하게 됩니다. 그 폭력이 육체적이든 정신적이든 간에 말이죠.
제 나름대로 덕구가 조금이지만 내적변화가 있었다는 것을 독자 분들에게 보여드렸다고 생각했는데, 내공이 부족해서 그런지 전달이 잘 안 된 듯 하네요ㅜㅜ
여튼 취미학배틀 읽어주시는 모든 분들 감사드리구요.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성원, 질타 보내주신다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다들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