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본영의 경우 1893년부터 존재했습니다. 전시 일본 천황 직속의 최고 통수 기관인지라 현재 부분에서는 러일전쟁이전이라 해산된 시기는 맞습니다. 다만 자체적으로 설정을 전시에 준하는 것으로 하여 움직이는것으로 했습니다. 당시 일본에서는 민비의 시해를 일본에서 주도한것이 아니라는 명분때문에 대본영의 존재가 비밀리에 운영되는것으로 설정했습니다.
작가 입니다.여러가지 이유를 떠나 마감이 지연된점 분명 작가의 잘못입니다. 아직은 미숙한 상황에서 작업을 진행하다보니 컨디션이 급속도로 안좋아지게 되어 급기야 마지막회를 앞두고 몸살감기까지 걸리게됐습니다. 연재지연에 대한 사과의 말이 우선이어야 겠지만 마무리를 먼저하자는 생각이 앞서 기다려주신 분들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했습니다.많은 지적과 글들은 더 좋은 작품 하라는 채칙질로 생각하겠습니다. 늘 관심 가져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조타이거
해서가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여정을 거쳐 어느덧 마지막화까지 왔습니다. 아직도 하고싶은 말이 많고 아직 하지못한 이야기들도 많지만 벌써마지막화를 앞두고 있습니다.
분량의 문제도 있고해서 마지막화는 목요일(7월28일) 업데이트가 아니고 다음주 화요일 (8월 2일)업데이트됩니다.
같은주 목요일에는 후기가 나올수있도록 마지막까지 힘껏 달려갑니다.
*추신 : 더 늦어질수도 있지만 최대한 화요일 업데이트에 맞추도록 힘쓰겠습니다. 분량상의 문제와 최대한 원활한 마무리를 위한 조치이오니 분노하지마시고 끝까지 지켜봐주십시오. 잊지마시고 끝까지 해서를 지켜봐주세요~ -조타이거드림
러시아의 당시 쓰였던 명칭은 '아라사(俄羅斯), ', '노국(露國)', '노서아(露西亞)'로 쓰였습니다.
앞부분에서 러시아라고 표기가 이미 되어서 이해를 돕기위해 그대로
러시아로 명칭을 통일하였습니다.
(수정이 귀찮다거나 그런것은 아니고 절차도 복잡하고 그래서 입니다.)
안녕하세요 해서 작가입니다.
내용중 실제 역사적으로 많이 알려지지 않은 사건이 있어 그 내용을
적습니다.
돈의문 괘서사건 [敦義門掛書事件 ]
피봉(皮封)의 전면에는 왕명을 쓰고 뒷면에는 서투른 글씨로 왕을 비롯한 몇 사람을 지적해 비난하였다.
철종의 장인 영은부원군(永恩府院君) 김문근(金汶根)이 포도청에 범인을 색출하라고 명하였으나 범인을
잡지 못하였으므로, 청렴한 관리로 칭송이 자자한 좌포도대장 허계(許棨)와 우포도대장 신관호(申觀浩)를
귀양보냈다고 합니다.
저 스스로도 웹툰을 보다보면 한번에 훅 읽게되는 작품을 보면 짧다~ T.T 라고 생각하고있습니다. 장 단점이 있는문제이지만 주2회를 진행하다보니 초반에는 많은 고려를 하지못했습니다. 앞으로는 짧다라고 느끼시기전에 알차다라는 느낌을 드릴수있도록 하겠습니다. (사실상 분량을 눈에띄게 늘리는것은 현실적으로 힘든 상황입니다.)
감사합니다.
'해서'는 역사의 중심에 선 무사 해서의 이야기입니다.
명성황후의 이야기도 물론 나오겠지만 철저한고증에 따른 역사
만화가 아니기때문에 그문제는 열외로 두시고 감상하셨으면
합니다.
물론 역사적 고증을 전혀 무시한다는것은 아닙니다.
작가의 상상력으로 채워나가고 있으니 부족한점까지도
채워가며 열심히 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