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중립입니다.
애견인,애묘인을 위한 만화도 아니고
싫어하는 사람들을위한 만화도 아닙니다.
저 역시 애들 산책시키다 정색하시는 분들 다수를 만났기에 말씀들 충분히 공감합니다만... 바꿔 생각해서 싫어하시는 어떤분이 애견,애묘인에게 반대의 입장에서만''왜 키우냐 치워라''라는 일방적인 주장을 펼친다면 매우 비상식적일거라 생각합니다. 그렇죠?, 잘 생각보면. 애묘인 애견인이 아닌 그냥 개고양이를 키웠던 일부 사람들의 실수가 지금의 잘못된 인식을 만드는데 일조한 것을 부정 할 수는 없습니다.소수의 몰지식한 사람들이 만들어낸 따가운 시선을 우리가 받을 이유가 없다!!라면 그 또한 그들과 다를게 없다 생각합니다. 무작정 그 소수와 우리완 다르다! 우리가 말하는게 맞다 라고 반대하는 부류에게 일방적 견해를 전달하는겟엔... 제 만화는 맞지 않습니다. 그들도 이해하고 우리 생각도 전달하는 것이 합리적이라 생각해요.저는 모두가 볼 수 있는 만화를 만들거랍니다. 특정 한 회가 마음에 안드셔서 제게 질타를 하시는 것은 괜찮습니다. 다만 부디 그것이 한쪽에만 치우친 생각이 아니길 바랄뿐이며, 저 역시 아이들을 아끼고 지키는 생각엔 변함없다는 것만 알리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