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이없는 실수를...;; 묶은 머리 여인을 중간중간 올린 머리로 그렸더라고요. 댓글로 제보해주신 분 감사해요. ^^ 앞으론 좀더 꼼꼼히 살피겠습니다~!!
그리고 대사에서 다리 뚜껍다고 말만 하고, 실지로 그림은 얇게 그린 거는... 제가 그림체가 워낙 젓가락이라... 잘 표현이 안된 거 같아요. 그건 작업 중에 두껍게 그리는 걸로 시도해봤는데 자세히 묘사하지 않으면 어차피 내용 전달이 잘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젓가락 다리 상태로 두었어요. 나중에 다리 두께에 대한 에피소드에서는 특별히 다리 모양별로 실감나게 표현을 하도록 할게요. 이번회에서는 그냥 참고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