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그래픽노블 작가 25명 참여!
25개의 에피소드를 프랑스 그래픽노블 작가 25명이 참여해 만든 작품집. ‘록앤롤 우상을 “록앤롤”풍의 만화로 그려보겠다’는 가에츠와 스테판 나페즈의 재미있는 생각에서 시작한 이 작품은 “엘비스 프레슬리”에 관한 만화를 만들어낸 Petit a Petit 출판사의 협력 속에서 완성되었다. 수준 높은 비주얼과 멤버들의 만남부터 주옥같은 노래들이 만들어지게 된 배경 등 25개의 탄탄한 에피소드가 수록되어 있다.
스테판 나페즈가 쓴 2-4페이지 가량의 텍스트와 각기 다른 만화가가 그린 4-8페이지 가량의 만화 속에서 존과 폴의 만남, 조지의 기타와 링고의 드럼, 캐번 클럽과 팬들의 함성 속에 이루어진 미국 공연, 〈페퍼 상사〉와 〈화이트〉 등, 비틀즈 시대의 모습과 그들의 모든 것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을 것이다.
BEATLES 이제 만화로 만나자!
